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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285

dw-5000ml 20190811 배터리교체를 완료하였으나,, 기존에 가지고있던 gw-m5610bc의 베젤을 뜯어서 장착하려했더니만.. 버튼부 위치가 안맞아서 장착불가 dw-5000ml은 5000계열의 베젤을 따로 구매해서 장착해야겟다 메모차원에서 남긴다 배터리 cr2016/ 오링 두께 0.8mm 직경 35mm / 실리콘오일 DS-110 ----- 서랍속에 자고있던 dw-5000ml을 꺼내보았다 시간이 안보인다 배터리가 죽은듯 하다... 배터리교체를 해보자 1.동네 슈퍼에서 cr2016 배터리를 구매했다 (2016은 배터리의 용량을 뜻한다 커질수록 두께도 두꺼워진다 ) ㄴ 난 무의식적으로 파나소닉 cr2016을 구매해버렸다.. 사실 이 배터리가 인터넷에선 200원300원 하더라.. 일본불매운동에 동참하지만 파나소닉/소니 .. 2019. 8. 11.
나이키 에어맥스95 프레쉬 민트 글을 정리해서 써야하는데.. 하고픈 말이 많아서 정리 없이, 메모 차원에서 전부 쓸께요 백년만에 신발을 샀다.. 편한거 한번 사면 그것만 계속 신는 사람이라... 구질구질해 질때까지 신는다..ㅎ 원래 나도 시계만큼 신발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신발에 관심이 떨어져서 신경안쓰고 살았다 각설하고 롯데아울렛 나이키 매장에서 나이키 에어맥스95 프레쉬 민트가 눈에 들어왔다 계획에 없던 소비를 하기 싫어서 그냥 패스.. 그러다 시내 JD매장에서 다시금 프레쉬민트가 눈에 들어옴 '이건 사야겠다' 바로 구매함.. 나는 178cm에 80kg 그리고 발은 26.7cm다 (발볼이 특이하게 넓은편은 아님..) 에어맥스95의 사이즈를 논해보겠다.. 내공은 약하지만 상당히 예민한 사람으로.. 사이즈 고민하시는 분들께 몇 가.. 2019. 5. 25.
할리데이비슨 https://www.youtube.com/watch?v=IG7F6yoq8RM 예전에 이 영상을 우연히 봤다가... 몇개월 지난 뒤 다시 찾을라고 발악을 하다가... 결국 못찾았는데 오늘 갑자기 유튜브 메인에 다시 똭~ 하고 나와서 퍼왔습니다 할리데이비슨을 선물받는 여자분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던 영상...ㅎㅎ 2019. 5. 19.
스테인하트 GMT 39mm 펩시 (일상에서..) 2019년 5월 10일 제품 받아본 뒤,, 계~~속 GMT만 착용하며 찍은 사진들.. 100만원 이하에서.. 오토매틱에 방수에.. 디자인도 볼때마다 재미있는 듯.. (색감이 톡톡 튀네요....ㅎㅎㅎ) 매번 다이버 스타일의 시계는 검은색 베젤만 구입햇는데.. 분명 펩시 베젤의 매력이 있네요 싸이클롭스 달린 시계는 이번이 처음인데.. 급하게 날짜를 볼때 불편하네요 정면으로 시계를 봐야 제대로 보이지.. 키보드 치다가 비스듬~하게 보면 날짜가 잘 안보여서...ㅎ 그거말곤 아직까지 괜찮네요 2019. 5. 15.